'몸값 5억' 하정우 "외모 탓에 오디션 줄줄이 낙방"

스팟뉴스팀

입력 2015.08.29 10:18  수정 2015.08.29 15:43
배우 하정우가 아이스크림 CF로 데뷔한 사연을 털어놨다. MBC 섹션 캡처

배우 하정우가 아이스크림 CF로 데뷔한 사연을 털어놨다.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하정우와의 인터뷰가 그려진 가운데 하정우는 1998년도 아이스크림 광고로 데뷔한 것에 대해 "반만 나왔다. 거의 손만 나온 것이다"라고 회상했다.

하정우는 "당시 오디션에서 줄줄이 낙방했다"며 "내 외모는 2000년대 트렌드가 아니었다. 당시에는 꽃미남이 주름잡고 있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큰아들 하정우와 데이트를 한 김용건의 모습이 그려졌다.

네티즌들은 "하정우 전지현 사랑한다고 발언하는데 웃겼다", "하정우 전지현 앓이", "하정우 나혼자산다 고정해라" 등 의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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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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