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옥은 지난 4월 첫 방송된 온스타일 '더 바디쇼'에 레이디제인, 최여진과 함께 MC로 참여한 바 있다. 이날 '가슴'을 주제로 얘기 나누던 MC들은 실제 가슴 사이즈를 솔직하게 공개해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레이디제인이 "꽉찬 B컵"이라고 밝히자 유승옥은 "D컵"이라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그러자 레이디제인은 "D컵은 실제로 처음 본다"며 유승옥의 가슴을 직접 만져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유승옥 측은 최근 논란이 된 가슴 수술 의혹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프로페셔널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4일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머슬녀 전성시대'의 유승옥 방영분으로 인해 가슴 수술 의혹이 생겼고, 이미지 실추 등 불이익을 안게 됐다“고 28일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하지만 소속사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해당 방송분인 비키니를 입은 모습과 운동 영상이 전파를 탔다. 겨드랑이 부근의 블랙탄(몸에 바르는 검은색 액체)이 마치 가슴 수술 흉터처럼 방영됐다"면서 모 외과에서 X-RAY와 CT 촬영을 진행, 보형물 미삽입에 대한 진단서와 CT 촬영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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