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옥타곤걸 셀레스티 7일 방한…공만한 비키니도 화제
UFC 최고의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29)가 오는 7일 한국을 찾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비키니 차림의 사진이 새삼 화제다.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과거 자신의 SNS에 한 행사에 비키니 차림으로 참석한 사진을 올려 눈길을 모았다. 사진 속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들고 있는 공 못지 않은 풍만한 가슴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지난 2006년 UFC 70 옥타곤 걸로 데뷔해 현재 UFC 옥타곤걸로 활약 중인 베테랑으로, 시원한 마스크에 크고 매력적인 눈을 가진 글래머 옥타곤걸로 통한다.
한편, 4일 한 매체는 UFC 서울 주최사 측의 말을 인용해 아리아니 셀레스티가 오는 7일 입국해 10일까지 한국에 머물며 11월 열리는 UFC 사상 첫 한국 대회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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