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옥타곤걸 셀레스티 7일 방한…공만한 비키니도 화제

스팟뉴스팀

입력 2015.09.04 17:13  수정 2015.09.04 17:16

UFC 옥타곤걸 셀레스티 7일 방한…공만한 비키니도 화제

오는 7일 방한 예정인 UFC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 아리아니 셀레스티 SNS 캡처

UFC 최고의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29)가 오는 7일 한국을 찾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비키니 차림의 사진이 새삼 화제다.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과거 자신의 SNS에 한 행사에 비키니 차림으로 참석한 사진을 올려 눈길을 모았다. 사진 속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들고 있는 공 못지 않은 풍만한 가슴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지난 2006년 UFC 70 옥타곤 걸로 데뷔해 현재 UFC 옥타곤걸로 활약 중인 베테랑으로, 시원한 마스크에 크고 매력적인 눈을 가진 글래머 옥타곤걸로 통한다.

한편, 4일 한 매체는 UFC 서울 주최사 측의 말을 인용해 아리아니 셀레스티가 오는 7일 입국해 10일까지 한국에 머물며 11월 열리는 UFC 사상 첫 한국 대회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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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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