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과거 발언 "Y염색체만 있냐고 묻더라" 새삼 화제

스팟뉴스팀

입력 2015.09.07 09:37  수정 2015.09.07 09:37
방송인 강용석이 자신의 '불륜 스캔들'로 곤혹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강용석 과거 발언 "Y염색체만 있냐고 묻더라" 새삼 화제

강용석과 불륜 의혹을 받고 있는 파워블로거 A씨가 자신의 입장을 밝힌 가운데 과거 강용석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강용석은 과거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

강용석 아들 강인준은 "여동생이라면 늦둥이 동생이라도 괜찮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아들이 나올 거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고 덧붙였다.

이어 "얼마 전에는 아빠한테, 아빠 염색체에는 Y밖에 없냐고 물었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강인준 군의 발언에 대해 강용석은 "나도 딸이라면 낳고 싶다"며 "그런데 이게 확률이 또 50%다. 그래서 무서워 못 낳겠다"고 답했다.

한편, 파워블로거 A 씨는 지난 6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한 매체에서 공개한 사진 속 멀리 찍혀 보이는 사람은 강용석 씨가 맞다”며 “홍콩에서 만남을 가진 적은 있지만 부적절한 만남은 아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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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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