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저균 배송으로 위험에 노출된 시민, 직원 없어..."
주한 미군기지로 미국 국방부의 탄저균을 배송했다가 노동계로 고발당한 페덱스(FedEx)코리아가 탄저균 배송에 대해 사과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지난 18일 서울 서초구청에서 생물무기 테러 상황을 가정해 민·관·군·경·소방 통합으로 열린 '전시 감염병 테러 대비 훈련'에서 페스트, 탄저균 등의 전시 감염병 제독을 마친 관계자들이 인체제독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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