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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젖은 안신애, 흑백으로도 감출 수 없는 볼륨


입력 2015.09.14 11:27 수정 2015.09.14 11:27        이현 넷포터

푹 젖은 안신애, 흑백으로도 감출 수 없는 볼륨

안신애 비키니. ⓒ 안신애 트위터

‘미녀 골퍼’ 안신애(25)가 컷 탈락 위기를 딛고 연장 접전 끝에 생애 첫 KLPGA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안신애는 13일 경기도 여주의 페럼클럽에서 열린 이수그룹 KLPGA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기록하며 최종합계 8언더파 280타로 마쳤다.

4차 연장까지 가는 접전이었다. 안신애는 무서운 뒷심을 발휘, 투어 2년차 서연정(20)을 제치고 끝내 정상을 밟는데 성공했다. 안신애 개인으로서도 지난 2010년 하이원 리조트컵 여자오픈 이후 5년 만에 맛본 우승이었다. 더불어 생애 첫 메이저 정상까지 밟아 기쁨이 배가됐다.

안신애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명품 몸매를 뽐낸 바 있다. 안신애는 지난달 16일 트위터에 별다른 멘트 없이 4장의 흑백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휴양지에서 피서를 즐기는 모습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안신애는 아찔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물에 몸을 담그고 있다. 선글라스로 패션의 완성도를 더한 안신애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남성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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