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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부탁해' 이덕화 "생일 외워야 한다면 문신이라도“


입력 2015.09.14 17:58 수정 2015.09.14 17:59        스팟뉴스팀

'아빠를 부탁해' 이덕화 "생일 외워야 한다면 문신이라도“

'아빠를 부탁해' 이덕화. SBS 화면 캡처

'아빠를 부탁해' 이덕화가 딸의 생일을 몰라 곤혹스러워 했다.

이덕화는 1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이하 아빠를 부탁해)에서 딸 이지현의 테스트에 당황하고 말았다.

이덕화는 딸 이지현의 생일은 물론 10문 10답에 혈액형, 전화번호 등의 질문에 대답하지 못했다. 이덕화는 "너희 생일을 챙겨야 한다고 하면 문신을 해서라도 챙긴다. 챙기는 사람이 있으니까 내가 안 챙기는 것이다"고 변명했다.

이어 "꼭 외워야 하면 내가 문신이라도 하겠다. 너희 엄마가 다 알고 있는데 내가 왜 외우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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