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 아내 심혜진 '놀라운 미모' 공채 1기 출신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9.16 16:53  수정 2015.09.16 16:38
윤상 아내 심혜진. tvN '집밥 백선생' 캡처

윤상 아내 심혜진 미모가 네티즌들을 사로잡고 있다.

tvN ‘집밥, 백선생’ 15일 방송분에는 미국에 있는 아내 심혜진과 아이들에게 밥을 해주고 온 윤상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윤상 아내 심혜진은 “볶음밥을 만들어 준다고 했는데 결국 재료 준비를 전부 내가 했던 적이 있다”며 “남편은 그냥 볶기만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심혜진은 “밥도 못하는 남편은 두고 미국에 오면서 걱정했는데 이제 밥도 해먹고 많이 변했다. 찌개도 끓여 먹고 반찬도 사진 찍어서 보낸다”며 “배가 좀 나오긴 했지만 보기 좋다”고 남편 윤상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윤상 아내 심혜진은 이날 방송에서 뛰어난 미모를 드러냈고 1994년 HBS 탤런트 공채 1기로 선발돼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 과거 알려지기도 했다.

이후 심혜진은 SBS ‘모델’ KBS2 ‘파트너’에 출연한 바 있다. 1998년 윤상의 ‘언제나 그랬듯이’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윤상과 인연을 맺었고, 지난 2002년 결혼해 윤상 아내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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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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