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 아내 심혜진 16년 전 그 뮤직비디오 '불변의 미모'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9.17 08:54  수정 2015.09.17 09:39
윤상 아내 심혜진 뮤직비디오. SBS '힐링캠프' 캡처

윤상 아내 심혜진 16년 전 그 뮤직비디오 '불변의 미모'

윤상 아내 심혜진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출연했던 뮤직비디오가 눈길을 끈다.

지난해 11월 1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윤상은 아내 심혜진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16년 전 자신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아내 심혜진의 모습이 공개됐다.

윤상 뮤직비디오에서 심혜진은 배우 출신다운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하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윤상은 "1998년 '언제나 그랬듯이'라는 뮤직비디오에 아내가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게 됐다"며 첫 만남에 대해 밝혔다.

이어 윤상은 아내 심혜진을 향해 "여자로서도 사랑하고 아내로서도 사랑하지만, 한편으로 두 아이의 엄마로서 존경한다"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윤상의 아내 심혜진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 출신으로 1994년 HBS 공채 1기 탤런트로 발탁돼 연예계에 데뷔했다.

윤상 아내 심혜진 16년 전 그 뮤직비디오 '불변의 미모'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