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유재석-하하, 스마트폰 사용 미숙으로 '쩔쩔'

스팟뉴스팀

입력 2015.09.20 08:15  수정 2015.09.20 08:15
하하-유재석. 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무한도전' 유재석과 하하가 스마트폰으로 영화를 예매하는 데 쩔쩔맸다.

1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생활계획표 편'에서는 멤버들이 자유시간을 만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과 하하, 정준하는 영화를 보러 가기로 했다. 이들은 통신사 VIP에 등록하면 영화를 공짜로 관람할 수 있다는 정보를 접했지만, 스마트폰 사용의 미숙함으로 많은 시간을 소비하며 어려움을 호소했다.

결국, 고생 끝에 아이디 만들기에 성공한 하하는 기쁨의 환호성을 질렀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