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주저앉힌 조인성 동생, 외모 보니 '훈남'

스팟뉴스팀

입력 2015.09.24 10:12  수정 2015.09.24 10:12
이영자가 조인성 동생을 언급했다.JTBC '연쇄쇼핑가족' 화면 캡처

이영자가 조인성 동생을 언급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JTBC '연쇄쇼핑가족'에서는 '캠핑과 해외 쇼핑 A to Z 해외 쇼핑, 무엇을 어디서 사야 할까?'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자들의 린넨 셔츠 패션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박지윤은 "마 소재 베이지색 바지에 늘어지는 린넨 셔츠 입은 남자 패션이 로망"이라며 "소매 걷었을 때 잔 근육이 보니 보이는 남자가 좋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영자는 "나도 린넨 셔츠 입은 남자를 보고 쓰러진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영자는 "경리단 길에서 조인성 씨 동생이 커피숍을 한다. 조인성 동생이 가게 앞에서 걸어 나오는 걸 보고 그냥 주저앉았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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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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