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첫 솔로 콘서트, 친누나 '장나라 닮았네'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9.24 16:42  수정 2015.09.24 16:44
규현 친누나 미모 화제. KBS 맘마미야 화면 캡처

규현 첫 솔로 콘서트, 친누나 장나라와 닮은 미모 눈길

규현 첫 솔로 콘서트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친누나 미모가 새삼 화제다.

지난해 11월 24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임창정, 슈퍼주니어 규현, 슈퍼주니어-M 조미, 배우 조재윤이 출연했다.

당시 규현은 친누나와 외식을 할때 다른 사람들의 오해 어린 시선을 자주 받는다고 전했다.

규현은 "친누나와 가는 단골집이 있다. 누나가 예뻐서 사람들이 계속 쳐다보더라"며 "일부러 누나라는 말을 쓰면서 '누나 더 시킬래?'라고 말하거나 엄마 이야기를 한다"고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규현의 친누나 조아라 씨는 20년을 넘게 바이올린을 연주해온 바이올리니스트로,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유학생활을 한 수재로 알려졌다.

조아리 씨는 과거 KBS2 '불후의 명곡'에서 규현과 함께 공연을 펼쳤고,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타블로 딸 이하루의 바이올린 선생으로 등장한 바 있다. 당시 시청자들은 "배우 장나라와 닮았다. 정말 미인이시다"라고 입을 모았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규현이 첫 솔로 콘서트 ‘그리고 또 가을’을 개최한다"며 "오는 11월 6~8일, 13~15일 총 6회에 걸쳐 서울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 내 SMTOWN THEATRE에서 음악 팬들을 가깝게 만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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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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