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와 전속계약' 노홍철 우람한 팔뚝 대박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9.25 11:45  수정 2015.09.25 11:46
노홍철 우람한 팔뚝. ⓒ 장기하 트위터

노홍철의 우람한 팔뚝이 새삼 화제다.

가수 장기하는 지난 2011년 8월 방송인 노홍철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장기하는 트위터에 "격려 많이 해주신 뒤 타임 DJ 노홍철 형"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어깨동무를 한 채 활짝 웃고 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노홍철의 우람한 팔뚝. 당시 노홍철은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조정특집'을 위해 고된 훈련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팔뚝은 훈장과도 같은 것.

한편, 노홍철은 최근 FN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노홍철은 오는 27일 MBC 추석특집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을 통해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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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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