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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훌륭한 교사’ 밤에는 포르노 스타


입력 2015.09.26 16:59 수정 2015.09.26 16:59        스팟뉴스팀

포르노 적발되자 해당 동영상 모두 내리고 교사직 사임

한 여성이 낮에는 음악선생님, 밤에는 포르노 스타로 활동한 사실이 드러나 교사직을 사임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한 여성이 낮에는 음악선생님, 밤에는 포르노 스타로 활동한 사실이 드러나 교사직을 사임했다.

미 현지언론들은 17일(현지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켄트시의 한 고등학교에서 낮에는 음악 선생님으로, 밤에는 포르노 스타로도 활동한 크리스틴 스드만의 이중생활을 보도했다.

크리스틴은 8년째 해당 학교에서 근무하며 교원들로부터 ‘훌륭한 선생님’이라는 칭찬을 받던 인물로 알려져 더 충격을 줬다.

‘훌륭한 선생님’이던 크리스틴은 한 포르노 사이트에 자신이 직접 찍은 음란한 동영상을 직접 포르노 사이트에 게재하며 인기를 끌었다. 이후 해당 동영상들이 유명 포르노 사이트들에 삽시간으로 퍼져나가며 그녀의 지인에게까지 알려졌다.

지인으로부터 해당 사실이 알려지자 크리스틴이 근무하는 학교 측은 즉각 교사 면직 조치를 취했다. 현재 크리스틴은 해당 동영상을 모두 내리고 교사직을 사임했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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