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민아 '아빠를 부탁해', 과거 아버지께 고급 차량 선물

스팟뉴스팀

입력 2015.10.03 00:52  수정 2015.10.03 00:53
걸스데이 민아 ⓒ 드림티엔터테인먼트

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가 '아빠를 부탁해'의 스페셜 내레이터로 발탁된 가운데, 과거 민아가 아버지에게 드렸던 선물이 새삼 화제다.

지난 5월 걸스데이 민아는 부모님께 드린 선물을 공개했다. 당시 민아는 인터뷰를 통해 "아빠 차가 마음에 안 들어서 '언젠가는 꼭 바꿔드려야지' 생각했다"며 "아빠가 교통사고를 당해 충격을 받고 당장 새 차를 사드렸다"고 전했다.

이어 민아는 "당시 아빠가 기다렸다는 듯 자동차 카탈로그를 가져오시더라. 거실에 카탈로그를 놓고 한참 고민하셔서 제일 좋은 차로 사드렸다"고 덧붙여 아버지를 생각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걸스데이 민아는 SBS '아빠를 부탁해' 스페셜 내레이션을 맡아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민아가 내레이션을 맡은 '아빠를 부탁해'는 10월 4일 오후 4시 50분 방영된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