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김소연 곽시양 “가상 결혼 아니었음 좋겠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5.10.03 19:11  수정 2015.10.03 19:12

‘우결’ 김소연 곽시양 “가상 결혼 아니었음 좋겠다”

‘우결’ 김소연 곽시양. MBC 화면 캡처

곽시양이 김소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3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이하 우결)에서는 드라이브에 나선 김소연과 곽시양 커플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곽시양은 운전을 하면서 “우리가 만나는 시간이 기다려진다. 내가 앞서가는지 모르겠는데 가상이 아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결혼소감을 전했다.

이어 “김소연은 사랑스럽고 지켜주고 싶다. ‘우결’에서 중매를 잘 섰구나 생각한다”고 말해 김소연의 얼굴을 빨갛게 물들였다.

한편 이날 ‘우결’에는 곽시양 김소연 커플, 육성재 조이 커플, 오민석 강예원 커플이 출연해 서로에 대한 감정에 솔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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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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