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문근영, 입성하자마자 변사체 발견 '긴장감↑'
'마을' 문근영이 아치아라에 입성하자마자 의문의 시체를 발견해 긴장감을 높였다.
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에서는 새로운 영어 교사로 부임한 후 학교에 적응하기 시작한 소윤(문근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윤은 아치아라 학교 뒷산으로 학생들과 함께 나섰다. 이때 담배를 피우기 위해 산속으로 들어가는 남학생들을 발견한 소윤은 그들을 말리기 위해 따라나서던 중 구덩이에 굴러떨어졌다.
이에 학생들은 "선생님, 구조해드릴까요?"라고 물었지만, 소윤은 무언가를 보고 크게 당황한 듯 눈을 크게 떴다. 눈앞에 백골이 된 시체가 있었던 것이다.
소윤은 "흙더미 사이에 나뭇가지들이 많이 있었다. 그것도 나뭇가지랑 똑같았다. 튀어 오르려고 하는데 갑자기 누가 절 부르는 거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렇게밖에 설명할 수가 없다"라고 경찰에 증언해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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