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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환 그녀' 구재이 속옷 화보, 톱모델의 위엄


입력 2015.10.08 11:41 수정 2015.10.08 14:22        김명신 기자
모델 구재이가 국내 톱모델이란 명성에 걸맞는 명품 화보를 선보였다.ⓒ 리바이스 바디웨어

모델 구재이가 국내 톱모델이란 명성에 걸맞는 명품 화보를 선보였다.

언더웨어 브랜드인 리바이스 바디웨어는 3일 구재이와 함께 한 2014 가을 시즌 언더웨어 화보를 공개했다.

구재이는 리바이스 바디웨어와 함께 한 하이컷 화보에서 매력적인 눈빛과 완벽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볼륨 몸매와 섹시한 일자 복근이 돋보이는 과감한 포즈로 제품마다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해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한편 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조달환은 ‘드라마 스페셜-추한 사랑’에서 첫 주연을 맡았던 일을 언급, “주위에서 다 의심했다. 조연만 많이 해서 극 전체를 못 끌어갈 것이라 생각하더라. 그런데 우연치 않게 상까지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역할에 몰입하다 보니 상대 배우를 사랑하게 되더라”며 당시 극중 상대역을 맡았던 배우 구재이를 떠올렸다.

조달환은 “드라마 마치고 한 달 동안 울었다. 끝나고 나서도 보름을 울었다. 지하철에서도 울었다”며 “죽는 줄 알았다. 그때 결혼할 여자친구도 있었다. 작품이 끝나고 한 달 정도 빠져나올 수 없어 힘들었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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