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황정음 빗속 스킨십 '눈빛이 왜이래...'

김명신 기자

입력 2015.10.09 11:31  수정 2015.10.09 11:40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과 박서준의 '빗속 스킨십'이 새삼 화제다.ⓒ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과 박서준의 '빗속 스킨십'이 새삼 화제다.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측은 폭우 속 황정음과 박서준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촬영 사진 속에는 비를 피하기 위해 옷을 머리 위로 펼쳐 들고 있는 황정음과 그를 애틋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볼을 쓰다듬는 박서준의 모습이 있다.

해당 장면은 살수차가 동원돼 무려 5시간 가까이 촬영이 진행됐다.

한편, '그녀는 예뻤다'는 주근깨 뽀글머리 '역대급 폭탄녀'로 역변한 혜진과 '초절정 복권남'으로 정변한 성준, 완벽한 듯하지만 '빈틈 많은 섹시녀' 하리, 베일에 가려진 '넉살 끝판 반전남' 신혁, 네 남녀의 재기발랄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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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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