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지 우먼센스에 따르면 이태임은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주도 촬영 현장에서 있었던 예원과의 욕설 논란 이후 첫 행보로, "지난 논란을 계기로 배우라는 직업이 득보다는 실이 많다는 걸 깨달았다. 한동안 은퇴를 고려하기도 했다"며 그간의 마음고생을 털어놨다.
이태임은 또 "사건 이후 공개된 동영상 때문에 그간 알려진 내용이 와전됐다는 게 증명돼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그 모든 상황이 부끄러웠다"며 "감정을 억누르지 못한 내게 화가 났고, 그 친구에게도 미안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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