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랍미 이태임 심경 "배우 직업, 득 보단 실"

스팟뉴스팀

입력 2015.10.22 23:56  수정 2015.10.23 00:15
배우 이태임이 여성지를 통해 욕설 논란 심경을 전했다. ⓒ 우먼센스

배우 이태임이 여성지를 통해 욕설 논란 심경을 전했다.

여성지 우먼센스에 따르면 이태임은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주도 촬영 현장에서 있었던 예원과의 욕설 논란 이후 첫 행보로, "지난 논란을 계기로 배우라는 직업이 득보다는 실이 많다는 걸 깨달았다. 한동안 은퇴를 고려하기도 했다"며 그간의 마음고생을 털어놨다.

이태임은 또 "사건 이후 공개된 동영상 때문에 그간 알려진 내용이 와전됐다는 게 증명돼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그 모든 상황이 부끄러웠다"며 "감정을 억누르지 못한 내게 화가 났고, 그 친구에게도 미안하다"고 말했다.

이태임은 드라마 '유일랍미'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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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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