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김희정, 래쉬가드 속 D컵 '어마어마'

김명신 기자

입력 2015.10.24 17:28  수정 2015.10.24 17:28
배우 김희정이 '정글의 법칙'에서 뛰어난 수영 실력을 뽐냈다. SBS 정글의 법칙 캡처

배우 김희정이 '정글의 법칙'에서 뛰어난 수영 실력을 뽐냈다.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는 4주년 기념 '보내주세요'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희정 이미도 김기방 고주원, 모델 유승옥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희정이 미도 족장의 지시를 받고 사냥을 하기 위해 바다로 나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희정은 짧은 래쉬가드와 힙합 느낌이 물씬 풍기는 바지를 입고 사냥에 나섰다. 김희정은 "우리가 저녁을 먹으려면 내가 뭐라도 잡아야 한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김희정 능숙한 수영 실력을 뽐내며 바다 곳곳을 탐사했다. 하지만 갑자기 앞이 뿌해지는 바람에 다시 멤버들 옆으로 복귀할 수 밖에 없었다.

김희정은 "물이 들어오는 시간이라 탁해서 아무 것도 안 보인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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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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