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마법사 정체 은가은? 단서 보니 '깜짝'

스팟연예

입력 2015.10.25 18:18  수정 2015.10.25 18:19
'복면가왕' 마법사의 정체가 화제다.MBC '일밤-복면가왕' 화면 캡처

'복면가왕' 마법사의 정체가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가왕에 도전하는 8인 복면가수들의 1라운드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1라운드 마지막 무대에서 두 명의 여성 보컬 '꼬마마법사 아브라카다브라'와 '내숭백단 호박씨'가 박효신의 '바보'를 열창했다.

판정단 결과 마법사가 호박씨를 누르고 2라운드에 진출하면서 호박씨는 박지윤으로 밝혀졌다.

마법사는 시원시원하고 힘 있는 고음으로 판정단과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누리꾼을 마법사가 은가은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마법사'와 은가은의 고음처리가 동일하다는 것. 두 번째는 마이크 잡는 손 모양이 비슷하다는 것이다.

판정단 김현철은 "마법사는 누가 봐도 R&B를 부르는 분이다. 비욘세가 연상될 만큼 파워풀하고 내지르는 창법이 인상적이었다"고 극찬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