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홍석천, '골 때리게 매운 저녁' 승···단독 1위

스팟뉴스팀

입력 2015.10.27 00:23  수정 2015.10.27 00:24
발레리나 강수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발레리나 강수진의 냉장고 속 재료로 오세득과 홍석천이 '골 때리게 매운 저녁' 요리 대결을 벌였다.

2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오세득은 새우와 닭을 사용한 '불새닭'을, 홍석천은 태국식 퓨전 요리인 '입에 불레리나'를 준비했다.

오세득의 요리를 맛본 강수진은 "맛은 있는데 골은 안 때린다"며 "입술이 부르트는 느낌? 그렇지만 너무 맛있다. 닭고기는 자주 먹는다. 어떻게 먹는지 몰랐는데, 오늘 배워서 앞으로 이렇게 샌드위치처럼 잘 먹을 거 같다"고 칭찬했다.

이어 홍석천의 요리를 시식한 강수진은 "골은 안 때리지만 (귀) 옆에 뭐가 올라오긴 한다"고 말했다.

이날 강수진은 홍석천의 손을 들어주며 "오세득 셰프의 치킨은 너무 맛있게 먹었지만 입에서 불이 났다. 제가 원했던 건 뇌 쪽을 멍하게 해주는 거였다. 둘 다 맛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로서 홍석천은 14승을 달성해, 단독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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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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