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 과거 타이슨 전처와 부적절한 관계

스팟뉴스팀

입력 2015.10.31 01:10  수정 2015.10.31 07:45
브래드 피트가 시에나 밀러와 불륜설에 휩싸였다. ⓒ 데일리안

브래드 피트가 시에나 밀러와 불륜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마이크 타이슨과 만난 일화가 새삼 화제다.

지난 2013년 10월 미국의 가십 매체 레이더온라인은 "타이슨의 전처인 로빈 기븐슨이 브래드 피트와 사귀고 있을 당시, 브래드 피트가 타이슨을 마주치자 '때리지 말라'며 빌었다"며 로빈 기븐슨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는 타이슨의 자서전 '반박할 수 없는 진실'에도 실린 내용이다.

타이슨은 지난해 12월 "전처 로빈 기븐스와 브래드 피트가 잠자리를 하고 있는 현장을 목격했다"고 말해 주목을 끈 바 있다.

결국 브래드 피트가 타이슨 앞에서 쩔쩔 맸던 것도 바로 이 같은 배경 때문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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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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