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커창 중국 총리 간담회 열린 신라호텔 '철통보안'
주요 재계 총수들 기자들의 질문에 묵묵부답 일관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중앙테이블 왼쪽)이 1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리커창 중국 총리 초청 한국 경제계와 간담회' 전 리 총리(중앙테이블 오른쪽)와 환담을 나누고 있다. 사진 맨 왼쪽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본무 LG드룹 회장,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등이 이를 경청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
1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리커창 중국 총리 초청 한국 경제계와 간담회'에 참석한 인사들이 호텔 로비를 걸어가고 있다. ⓒ데일리안
1일 '리커창 중국 총리 초청 한국 경제계와 간담회'가 열린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주변 장충체육관 앞에 경찰차량이 일렬로 주차돼 있다. ⓒ데일리안 이홍석기자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