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최시원, 아찔 스킨십 화보 '야릇'

스팟뉴스팀

입력 2015.11.04 08:29  수정 2015.11.04 08:30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 출연하는 최시원과 황정음의 화보가 새삼 화제다.ⓒ코스모폴리탄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 출연하는 최시원과 황정음의 화보가 새삼 화제다.

최근 패션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최시원 황정음과 함께 찍은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두 사람은 사무실 책상 위에 옆으로 누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서로 몸을 밀착한 채 야릇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포즈가 눈길을 끈다.

황정음은 가슴이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고 뇌쇄적인 눈빛을 짓고 있다. 볼륨 몸매가 인상적이다.

황정음은 극 중 캐릭터에 대해 "셋과 달리 고군분투 하는 캐릭터인 것 같다. 귀엽고 독특하다. 조성희 작가 작품이라 뻔하지 않고 반전이 있을 것"이라고 했다.

한편 3일 방송된 SBS 파워FM '올드스쿨'에서 그룹 슈퍼주니어의 강인이 스페셜 DJ로 나선 가운데 최시원과 전화 연결을 했다.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촬영 중이라는 최시원은 "막바지에 이르러서 열심히 촬영 중"이라고 말했다.

최시원은 "나중에 꼭 기회가 된다면 황정음 씨랑 또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최시원은 "황정음 씨랑 연기하면 시너지가 많이 난다. 재미있는 신도 더 재미있게 되고 감정신도 감정이 더 깊어진다. 또 그게 튀지도 않는다. 밸런스를 잘 잡아주는 여배우"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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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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