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엄마 천도재, 시아버지 "장윤정, 3분도 안 걸렸다"
장윤정 엄마 육흥복 씨가 천도재를 지낸 사실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장윤정의 시아버지가 한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장윤정의 시아버지는 과거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5년 전 부부동반 모임에서 장윤정 디너쇼를 관람했다. 그땐 도경완과 교제 전이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장윤정이 부른 '첫사랑'에 푹 빠져 팬이 됐다. 어느 날 도경완이 저녁 식사를 하는데 장윤정과 결혼하겠다며 폭탄 선언했다"며 "결혼 승낙하는 데 3분도 안 걸렸다. 밥 한술 먹고 바로 허락했다"라고 며느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윤정 엄마 육흥복 씨는 본인의 SNS에 딸 장윤정과 손주 도연우를 위해 천도재를 지낸 사실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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