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황치열 "여성전용 유흥업소에서 6번 제의"

스팟뉴스팀

입력 2015.11.12 07:45  수정 2015.11.12 07:46
황치열. MBC '신동엽 김구라의 세바퀴' 방송화면 캡처

슈가맨 황치열 "유흥업소에서 6번 제의"

가수 황치열이 '슈가맨'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도 재조명되고 있다.

황치열은 지난달 방송된 MBC '신동엽 김구라의 세바퀴' 출연하여 유흥업소에서 캐스팅 제의를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날 황치열은 "캐스팅 경험이 있냐?"는 신동엽의 질문에 "기획사에서 캐스팅된 적은 없는데, 여성전용 유흥업소에 캐스팅 된 적은 6번이나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10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황치열, 백아연, 10cm가 쇼맨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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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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