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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원 깊이는 26km…전날 비슷한 곳서 규모 7.0 발생해
15일 일본에서 전날에 이어 또 다시 지진이 발생했다. 이날 오전 4시20분께 일본 규슈 가고시마현 서쪽 바다에서 5.7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진원의 깊이는 26km다. 앞서 전날 오전 5시51분에도 인근 지역에서 규모 7.0으로 추정되는 지진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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