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 김정민 아내 루미코 "가슴 수술 하고 싶은데..."

스팟뉴스팀

입력 2015.11.15 13:44  수정 2015.11.15 14:12

'히든싱어' 김정민 아내 루미코 "가슴 수술 하고 싶은데..."

'히든싱어' 김정민 아내 루미코가 "가슴 수술을 하고싶다"고 털어놨다. SBS 방송 캡처.

김정민이 '히든싱어'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잇는 가운데, 아내 루미코가 "가슴 수술을 하고싶다"고 털어놨다.

과거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루미코는 "첫째를 낳기 전 남편이 산후조리가 다 끝나면 (가슴 수술을) 시켜준다고 했다. 하지만 첫째 낳고 네 달 만에 둘째를 임신했다. 그래서 둘째를 낳고 꼭 수술을 시켜달라고 부탁했다"고 말했다.

루미코는 "하지만 산후조리를 하고 나니 (김정민이) 위험하다고 하지 말라고 했다. '심장소리가 더 가까이 들려서 좋다'는 거다"며 전했다.

이에 남자 출연진은 "김정민 씨 만나면 꼭 말씀드리겠다"고 했고, 이에 다른 출연진은 "왜 남의 아내 가슴문제를 언급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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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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