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 녹화 중 홍진호 기습 뽀뽀 “허벅지 보다 충격”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11.16 14:05  수정 2015.11.16 14:06

레이디제인, 녹화 중 홍진호 기습 뽀뽀 “허벅지 보다 충격”

레이디제인. JTBC '5일간의 썸머' 방송 캡처

레이디제인이 ‘개그콘서트’ 호불호에 출연해 최여진-유승옥 몸매 때문에 당한 굴욕이 밝혀진 가운데 녹화 중 홍진호가 레이디제인에게 기습 뽀뽀를 감행했던 방송도 눈길을 모은다.

지난 7월 JTBC '5일간의 썸머'에서는 체코 프라하에서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홍진호와 레이디 제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호는 “나 소원권 있지 않냐. 여기서 뽀뽀해 달라”며 레이디제인에게 볼 뽀뽀를 요청했다. 이에 어쩔 줄 몰라하던 레이디제인은 “나 심장이 너무 뛴다. 한다”며 홍진호에게 다가갔다.

그 순간 홍진호가 고개를 돌렸고 입을 맞췄다.

이에 놀란 레이디제인은 “미쳤나봐”를 외쳤고 홍진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감정이 너무 충만해 있다보니까 뽀뽀가 아니라 키스를 하고 싶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해 9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이 초밥집에서 다정하게 식사하는 사진이 올라왔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진호가 레이디제인의 허벅지를 손가락으로 찌르고 있어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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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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