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시청률…'오마이비너스' 오마이갓!

김명신 기자

입력 2015.11.17 07:02  수정 2015.11.17 08:36
KBS2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가 7%대의 시청률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KBS 오마비 캡처

KBS2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가 7%대의 시청률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첫방송된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지, 연출 김형석·이나정)는 7.4%(전국기준)를 기록했다.

MBC '화려한 유혹'의 경우, 9%를 기록하며 월화드라마 1위를 기록했다.

이날 월화드라마 정상을 지키던 SBS '육룡이 나르샤'는 야구 중계로 결방했다. SBS '프리미어12' 한국 대 쿠바의 야구 중계는 10.9%를 나타냈다.

첫방송된 '오 마이 비너스'에서는 고등학생 시절 남학생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대구 비너스'에서 어른이 된 후 77kg 통통녀가 된 강주은(신민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이날 결방된 '육룡이 나르샤'는 17일 밤 10시부터 13, 14회 연속 방영된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