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강호동과 부부 연기 "또 부부싸움"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11.17 11:27  수정 2015.11.17 11:28
진세연 강호동. KBS2 '투명인간' 화면 캡처

배우 진세연이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후속 '옥중화'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투명인간’에서 강호동과 부부 상황극을 연출했던 방송도 화제가 되고 있다. 냈다.

진세연은 지난 1월 방송된 KBS2 ‘투명인간’에 게스트로 출연해 MC들과 직장인들을 상대로 웃음을 선사했다.

진세연은 강호동과 짝을 이뤄 깜짝 상황극 준비에 들어갔다.

강호동과 진세연이 해야 할 상황극은 안방처럼 꾸며놓은 사내 엘리베이터에서 신혼부부가 되는 것이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직원들이 엘리베이터를 타려다 남의 집 안방에 들어가게 되는 상황.

진세연은 강호동에게 밥을 떠먹여주며 애교를 부렸다. 직원이 등장하자 강호동은 진세연을 “와이프인데 이제 방송을 한다. 오늘이 예능 첫 데뷔다”고 소개했다.

이어 강호동은 “오늘 또 집에 가서 부부싸움 하겠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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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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