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의 밥상' 현미 "68세 때 폐경" 화들짝

스팟뉴스팀

입력 2015.11.19 08:11  수정 2015.11.19 08:11
가수 현미가 젊음을 유지하는 건강법을 소개한다.ⓒ채널A

가수 현미가 젊음을 유지하는 건강법을 소개한다.

19일 오후 11시 방송하는 채널A 신개념 쿡방 프로그램 '구원의 밥상'에서 현미는 "폐경이 68세에 왔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류지원 산부인과 전문의는 "일반적인 폐경 나이는 만 49세이다. 대단하다"며 감탄했다.

현미는 80세를 앞둔 나이에도 20대의 골밀도와 시력 1.0을 유지하고 있어 출연진의 부러움을 샀다.

이상벽이 "현재 상태로 몇 세까지 살겠느냐"고 묻자 전문의는 "120세를 넘겠다"는 소견을 밝혔고, 현미는 만세삼창하며 감격했다.

현미는 "하루라도 더 보람되게 살고, 하루라도 더 사랑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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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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