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윈터에디션' 연계 사회공헌활동 전개

김영진 기자

입력 2015.11.26 09:32  수정 2015.11.26 09:33

내달 25일까지 '하이트 윈터에디션' 판매량과 연동해 기부 활동

하이트진로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하이트 윈터에디션'판매량과 연동한 사랑나누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사랑 나누기 캠페인은 다음달 1일부터 25일까지 사회단체인 한국청년회의소(JC)와 한국자유총맹이 참여해, 건당 5000원 기부 인증샷 행사와 병뚜껑 10만개 모으기 행사를 펼친다. 이번 행사의 모금액은 불우이웃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또한 영·호남 지역의 500여 개 식당, 호프집과 공동으로 '하이트 윈터에디션'이 10박스(1박스당 20본입) 판매될 때마다 2만5000원 상당의 내복 등 생필품을 업소명의로 지원하고, 하이트진로는 1:2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2일 레드 컬러의 '하이트 윈터에디션'을 출시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빨간 내복을 선물함으로써 모두가 따뜻한 연말을 보낼 것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기획됐다"고 말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김영진 기자 (yjkim@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