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상' 이유영 "기생 역 위해 호박 수박 훈련"

스팟뉴스팀

입력 2015.11.27 09:58  수정 2015.11.27 09:59
배우 이유영이 영화 '간신'으로 제3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한 가운데 영화 속 에피소드 언급이 재조명 되고 있다. ⓒ 영화 간신 스틸

배우 이유영이 영화 '간신'으로 제3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한 가운데 영화 속 에피소드 언급이 재조명 되고 있다.

이유영은 영화 '간신' 제작보고회에서 "왕의 기생으로 뽑힌 운평들이 허벅지로 수박을 터뜨리는 훈련을 한다"면서 "운평들이 굉장히 다양한 훈련을 한다. 수박과 호박을 이용한 훈련을 하는데 예를 들면 허벅지로 수박을 터뜨리는 훈련을 한다. 편집이 되지 않았다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유영은 지난 26일 열린 제3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영화 '간신'으로 신인상을 수상한 후 "쟁쟁한 후보 속에서 상못 받을 줄 알았는데... 민망할 수 있는 장면에서 몸바친 배우들에게 영광 돌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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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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