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재결합, 장우혁 300억 빌딩설에 "HOT 시절 수입은.."

스팟뉴스팀

입력 2015.11.29 10:45  수정 2015.11.29 08:43
HOT 재결합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장우혁 발언이 화제다. KBS 2TV 방송 캡처.

HOT 재결합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장우혁 300억 빌딩설이 화제다.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 쩐의 전쟁 특집에 출연한 장우혁은 300억대 빌딩설과 관련해 운을 뗐다.

장우혁은 "모 방송에서 4시간 동안 17년 방송 인생을 이야기 했는데 편집하는 과정에서 오해가 생긴 거 같다. 와전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내가 왜 그렇게 돈을 벌게 됐는지에 대한 사연이 있었다. 하지만 방송에서 그 설명이 부족했던 것 같다. 300억은 사실이 아니고 실제로는 1/3 가격도 안될 것이다"라고 해명했다.

HOT시절 인기로 높은 수입을 올렸다는 설과 관련해 "당시 신인이었고 계약 조건도 좋지 못했다. JTL로 독립하면서 수입이 오르기 시작한 것이다. 이후 수익을 더 올렸다"면서 거액의 빌딩을 소유하게 된 사연을 전했다.

장우혁은 "아버지가 아이비리그 수준의 엘리트 코스를 밟으셨다. 덕분에 유복한 유년시절을 보냈다. 트럭이 15대 정도 있었고 슈퍼살롱, 프린스, 콩코드 등 4대의 자가용이 있었다. 국회의원들이 집에 방문하기도 했다"라고 부유했던 어린시절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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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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