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이재, 결혼 5년 만에 이혼설 '충격'…왜?

부수정 기자

입력 2015.12.03 10:16  수정 2015.12.03 10:24
배우 허이재가 결혼 5년 만에 이혼설에 휩싸였다.ⓒ데일리안

배우 허이재가 결혼 5년 만에 이혼설에 휩싸였다.

3일 오전 스포츠서울은 허이재 측근의 말을 인용해 허이재가 이혼 서류를 접수했다고 보도했다.

허이재는 지난 2011년 1월 7세 연상의 가수 출신 사업가 이승우와 결혼했다. 당시 허이재는 소속사를 통해 임신 사실을 강력하게 부인했으나 결혼 7개월 만에 첫 아이를 출산했다.

허이재는 이혼의 아픔을 딛고 최근 소속사 bob스타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영화 '우주의 크리스마스'의 촬영을 마쳤다.

허이재는 지난 2000년 영화 '다카포'로 데뷔해 영화 '비열한 거리', '해바라기'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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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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