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허이재 근황, 몰라보게 예뻐졌네

스팟뉴스팀

입력 2015.12.03 10:33  수정 2015.12.03 10:33
결혼 5년 만에 이혼설에 휩싸인 허이재의 근황 사진이 화제다.ⓒbob스타컴퍼니

결혼 5년 만에 이혼설에 휩싸인 허이재의 근황 사진이 화제다.

최근 허이재는 소속사 bob스타컴퍼니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단아한 드레스 차림으로 벤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싱그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달 성황리에 치러진 '2015 APAN SATR AWARDS'(에이판스타어워즈)에 시상자로 참석한 허이재의 비하인드 컷으로 청순한 미모와 반달 눈웃음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허이재는 도자기 같은 피부로 극강의 동안 외모를 과시하며 보조개 미소까지 함께 선보여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사로잡고 있다.

영화 '우주의 크리스마스'(감독 김경형) 촬영을 마친 허이재는 극중 주인공 우주의 20대 역을 맡아 첫 사랑을 겪으며 성숙한 사랑을 알아가는 복잡한 감정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3일 오전 한 매체는 허이재 측근의 말을 인용해 허이재가 이혼 서류를 접수했다고 보도했다.

허이재는 지난 2011년 1월 7세 연상의 가수 출신 사업가 이승우와 결혼했다. 당시 허이재는 소속사를 통해 임신 사실을 강력하게 부인했으나 결혼 7개월 만에 첫 아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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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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