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류준열 라미란 "술 마시다 나체로..."

스팟뉴스팀

입력 2015.12.05 11:59  수정 2015.12.05 11:59
‘응답하라 1988’ 류준열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라미란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TVN 택시 캡처

‘응답하라 1988’ 류준열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라미란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지난해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택시'에 출연한 라미란은 결혼하기 전 남편과 함께 집에서 술을 마시던 도중 심하게 취해서 나체로 어머니 방에 들어간 적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tvN 드라마 '잉여공주'에서 조보아의 언니로 출연해 알코올 중독자 연기를 실감나게 소화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류준열과 라미란은 '응답하라 1988'에서 훈훈한 '모자 케미'를 뽐내고 있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이 신드롬을 일으키며 새 기록을 쓰고 있다.

5일 tvN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응답하라 1988' 9화 '선을 넘는다는 것' 편은 유료플랫폼 가구 평균 시청률 12.2%를 기록했다.

최고 시청률은 무려 15.4%로,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더욱이 5주 연속 남녀 10대부터 50대까지 전 연령층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 재방송에서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국민드라마의 위엄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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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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