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4' 신지, 솔비와 불화설 눈물…무슨 일?

스팟뉴스팀

입력 2015.12.06 11:52  수정 2015.12.06 11:53
솔비가 '히든싱어4' 신지 편에 출연해 신지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JTBC '히든싱어4' 화면 캡처

솔비가 '히든싱어4' 신지 편에 출연해 신지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5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4' 10회에서는 신지와 모창 능력자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신지 모창 능력자로 등장한 솔비는 '반쪽 신지'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신지와 10년 인연을 언급했다.

전현무가 두 사람의 불화설을 언급하자 신지는 "솔직히 불화가 있긴 있었다. 의지완 상관없이 중간에서 저희를 이간질한 분들이 있었다. 오해가 깊어져서 서로 안 봤었는데, 다행히 잘 풀었다"고 밝혔다.

솔비는 "언니는 따뜻하게 절 대해주는데 전 표현을 못 한 게 있다"며 눈물을 보였다. 솔비는 "방송을 잠깐 쉬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울 때가 있었는데, 언니가 지갑에 30만원을 넣어줬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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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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