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비, 런닝맨 호주 여성과 딩가딩가 '폭소'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12.08 00:00  수정 2015.12.08 00:03
비. SBS 런닝맨 화면 캡처

컬투쇼 비, 런닝맨 호주 여성과 딩가딩가 '폭소'

컬투쇼 비 출연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런닝맨 출연 방송도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해 3월 3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은 가수 비와 배우 김우빈이 출연한 가운데 호주특집 세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당시 방송에서 비는 최종 미션 장소에 도착했다.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면 별 1개를 획득할 수 있는 기화가 주어졌다.

비는 정해진 시간 내 춤을 춰 만보기 150회 이상 나와야하는 게임을 수행했다.

비는 즉석에서 섭외한 호주 여성 2명과 자신의 곡 ‘라송’에 맞춰 멋진 춤을 선보였다. 결국 비는 235회를 달성해 별을 획득했다.

방송 후 팬들은 "비 흥겨운 춤 폭소~" "런닝맨 재밌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