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이영돈 열애 "이제 막 사랑, 결혼은..."

부수정 기자

입력 2015.12.08 09:48  수정 2015.12.08 10:00
배우 황정음이 프로골퍼 출신 겸 사업가 이영돈과 불거진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배우 황정음이 프로골퍼 출신 겸 사업가 이영돈과 불거진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8일 황정음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황정음이 최근 지인의 소개로 만난 이영돈 씨와 연애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단계"라며 "결혼 얘기가 나올 단계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다른 내용은 배우 사생활이므로 더 밝힐 수 없음을 양해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황정음과 이영돈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황정음과 이영돈은 이영돈의 34번째 생일을 맞이해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겼다. 또 스킨십과 애정 표현을 숨기지 않는 등 사랑을 드러냈다.

황정음은 최근 '그녀는 예뻤다'를 성공적으로 끝내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황정음은 지난 5월 9년 동안 교제한 SG워너비 김용준과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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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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