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김현성 "빅스 엔 닮았다고"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12.16 00:00  수정 2015.12.16 00:01

슈가맨 김현성 "빅스 엔 닮았다고"

가수 김현성이 유희열 팀의 슈가맨으로 등장해 동완 외모를 과시했다.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 캡처.

'헤븐'으로 과거 인기를 끈 가수 김현성이 변함없는 동안 외모를 선보였다.

15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는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제아와 가인, 그룹 2AM의 조권이 '쇼맨'으로 출연해 역주행송 무대를 꾸몄다.

이날 유희열 팀의 슈가맨으로 등장한 인물은 김현성이었다.

출연자들은 김현성의 동안 외모에 감탄을 보냈고, 이에 김현성은 "39세다. 특별히 관리를 하는 건 없다. 세수만 한다. 내가 미혼이다보니 이성에게 잘 보이기 위해 노력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김현성은 "요즘에는 아이돌 빅스 엔 닮았다는 말을 들어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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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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