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렌스 '약물 발언'에 린제이 로한 '발끈' 감정싸움

스팟뉴스팀

입력 2015.12.17 07:35  수정 2015.12.17 07:38
제니퍼 로렌스 발언에 린제이 로한이 발끈했다. ⓒ 영화 '헝거게임: 더 파이널' 스틸 컷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 발언에 린제이 로한 측이 불쾌감을 드러냈다.

미국 연예매체가 15일(현지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제니퍼 로렌스는 한 방송에서 "린제이 로한만큼 힘들지만 나는 약이나 술에 의존하지 않는다. 나는 일찍 잠들고 여전히 피곤하다"며 린제이 로한을 간접 디스했다.

이는 린제이 로한이 음주운전, 마약, 뺑소니 등 각종 사건사고로 구설에 오른 것을 꼬집은 것.

이에 린제이 로한 측은 발끈했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라이프'는 "우리는 항상 그녀의 팬이었지만 그녀의 발언이 불쾌하다"는 린제이 로한의 어머니 디나 로한의 발언을 보도했다.

린제이 로한 동생인 알리 로한 또한 "실망했다. 당신은 팬을 잃었다"며 제니퍼 로렌스를 겨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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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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