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피에스타 차오루, 교수한테 "교수X끼" 충격

스팟뉴스팀

입력 2015.12.17 07:07  수정 2015.12.17 07:09
'라디오스타' 피에스타 차오루가 화제다. MBC 방송 캡처. ⓒ 차오루 인스타그램

'라디오스타' 피에스타 차오루가 교수한테 '새끼'라고 부른 아찔한 경험담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차오루는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차오루는 "평소 나를 새끼라 부르던 교수님이 있었다. 처음엔 욕인 줄 알고 왜 그렇게 부르냐고 물었는데 한국에선 웃으면서 새끼라고 하는 게 애정이라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결국 차오루는 "나중에 그 교수를 보고 '안녕하세요, 교수새끼'라고 한 적이 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로 물들였다. 출연자들은 "이거 세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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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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