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범 한화케미칼 사장, 연탄 배달 봉사활동 펼쳐

이홍석 기자

입력 2015.12.17 10:29  수정 2015.12.17 10:33

희망연탄 1만장·쌀·휴지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

김창범 한화케미칼 사장(가운데)이 16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연탄 배달을 하고 있다.ⓒ한화케미칼
김창범 한화케미칼 사장은 16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서 ‘함께하는 사랑밭’ 교사들과 임직원 50여명과 함께 희망연탄 1만장과 쌀, 휴지 등 생필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따뜻한 방 만들기’봉사활동을 펼쳤다.

한화케미칼은 상·하반기 대표이사와 신입사원들이 매년 독거노인과 저소독층 가정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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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석 기자 (redston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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