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하늬 언니도 '미모의 가야금 연주가'

데일리안 연예 = 김민섭 객원기자

입력 2015.12.24 10:07  수정 2015.12.24 10:08
라디오스타 이하늬. MBC 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이하늬 언니도 '미모의 가야금 연주가'

'라디오스타' 이하늬가 KTX 종착역에서 나오는 가야금 음악에 대해 언급했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배우 이하늬를 비롯해 전 농구선수 서장훈, 개그우먼 이국주, 요리연구가 샘 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하늬는 "가야금을 전공했다. 4살 때부터 가야금을 시작했고 데뷔하기 전까지 했다. 지금도 몇 년에 한번 씩 연주도 한다"고 말했다.

이하늬의 언니는 가야금 연주가 이슬기, 어머니는 가야금 무형문화재 문재숙이다.

언니 이슬기 씨도 미스코리아 출신 이하늬 못지않은 미모의 소유자로 알려져있다.

MC들이 "KTX 종착역에 도착 시 나오는 가야금 음악이 이하늬 씨가 연주한 것이라던데"라고 언급하자 이하늬는 "언니의 가야금 음반에 실렸던 곡인데 어머니랑 언니랑 나랑 3중주로 다시 연주한 게 사용 됐다. 나도 몰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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