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증시 거래 또 중단사태
코스피 지수가 저유가·환율에 중국과 북한발 쇼크까지 겹치면서 1900선마저 위협받고 있다. 앞서 중국 증시가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하면서 증시가 급격한 하락세로 돌변했다.
7일 오후 12시 1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19.67포인트(1%) 하락한 1906.26포인트를 기록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76억원, 416억원 규모로 팔아치우며 증시를 끌어내렸다. 코스닥 지수도 전일대비 0.96% 하락한 680.67포인트를 기록중이다.
한편 이날 중국 증시는 장이 시작된지 20여분만에 위안화 절하 충격 영향으로 거래가 완전히 중단됐다. 새해 들어서 두번째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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