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알베르토 700만원 청혼 '감동'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1.11 15:05  수정 2016.01.11 15:06
700만원 청혼. JTBC 비정상회담 화면 캡처

비정상회담 알베르토 700만원 청혼 '감동'

비정상회담 알베르토 몬디의 700만원 청혼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해 방송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수저 계급론'을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G12 각국 대표는 결혼을 앞둔 '흙수저’ 청년의 고민에 대해 토론을 나눴다.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는 “나도 결혼을 하고 싶어서 월 70만 원씩 적금을 부었다"면서 “700만 원이 모였을 때 청혼을 했다"고 고백해 감동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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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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